오아 미니가습기(OA-HM048) 후기, 필터 교체까지 5년 가까이 써보니
2021년에 네이버에서 32,900원 주고 산 오아 듀얼미스트 무선 가습기 , 벌써 5년 가까이 됐어. 사무실 책상 위에서 겨울마다 3년 정도 썼고 지금은 …
2021년에 네이버에서 32,900원 주고 산 오아 듀얼미스트 무선 가습기 , 벌써 5년 가까이 됐어. 사무실 책상 위에서 겨울마다 3년 정도 썼고 지금은 …
미리 말하자면, 식물 초보가 쓰기엔 다이소 알비료 200g 하나면 충분했어 . 3월부터 지금까지 고무나무 티네케랑 까라만시 두 그루에 3개월에 한 번씩, 총 세 번 줬는데,…
한창 두바이 쫀득 쿠키가 유행할 때 품절도 많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못 사 먹고 있었는데, 떡으로 만든 두바이 초코 찹쌀떡을 우연히 알게 돼서 사 먹어봤다. 결론부터 말하면 …
결혼 전까지만 해도 여드름 하나 안 나던 깨끗한 피부였는데, 3~4년 전부터 갑자기 얼굴이 건조해지고 좁쌀 여드름에 간지러움까지 심해졌어. 결혼하고 나서는 크림 하나로만 버텼…
남편이 방에 들어가서 문 닫았을 뿐인데, 문이 저절로 잠겨버렸어. 분명 아무도 잠근 적 없다고 하는데 말이야. 원인을 찾아보니 안방 문 잠금장치가 완전히 헐렁거려서 락이 제멋대로…
화장지는 무조건 후기 많고 인기 있다고 좋은 게 아니더라고. 실제로 후기만 믿고 화장지 30롤짜리를 샀다가 먼지가 심하게 날려서 당황했던 적이 있는데, 그 이후로…
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트리를 꺼낼지 말지 고민하는 분들 많을 텐데, 저는 몇 년 전부터 크리스마스트리 오르골 로 정착했어. 트리처럼 조립하고 장식하고 나중에 치우는 과정 없이도 …